코헨스 사업분야

탄소포집

제철소 부산물인 고로슬래그 및 비철금속 부산물인 동슬래그, 아연슬래그, 니켈슬래그 등 폐기, 매립되는 산업부산물을 주원료로 하는 무시멘트 결합재 기술을 기반으로 하여 제조과정에서 에너지 사용량과 탄소발생량이 매우 적고 탄소전환 포집물까지 원료로 사용하는 자원순환형 건설 토목소재를 지향합니다.

바이오케미컬(SIGNION, 항균/항바이러스/항취)
친환경 바이오소재(제1사업부문)

분체소재 / 마스터배치 소재 / 항균 탈취제 / 인솔 / 고양이모래 / 애견 배변패드 / 그래핀 마스크 / 아베랑주 비누 / 폴딩박스&카트 / POE 방석 매트 / 신선옹기 / 필터 / 휘산기 / 공기정화기 / 투수형 그레이팅

친환경 바이오 플라스틱(제2사업부문)

쇼핑 봉투 / DM 택배 봉투 / 루프 백 / A,B형 헤다 / 식품 포장재 / 플라스틱 식품 용기 / 상품 포장용 트레이 / 각종 맞춤 기능성 용기 / 컵,접시 등 생활용품 / 계란 난각 및 포장재 / 콘센트 및 각종 성형 제품 / 자동차 부품,가전제품 / 화장품 튜브 및 케이스

잔디의 놀라운 생명력에서 찾은 천연물질 - 메이신
한국원자력연구원 특허물질

01. 면역기능 개선효과
02. 골다공증 예방효과
03. 항암효과
04. 항비만 효과
05. 항당뇨 효과
06. 항치매 효과
07. 발모 효과
08. UV차단 효과

축산 분뇨 처리기
축산분뇨가스처리기 개발 및 국내 및 해외공급(제3사업부문)

개발 계획 수립
소재의 기능 및 안전 시험
SAMPLE 기기 제작
기기 TEST 및 검증
기기 LOCAL(현장) TEST
기기 FUNCTION TEST
기기 관련 특허 출원 / 기기 관련 인증서 획득
농기계 등록
생산 공장 확충
제작 및 납품

탄소포집(CO2)
탄산칼슘(제5사업부문)

탄소배출권 / 탄산칼슘제조 / 초고순도/고순도 / 저순도

인공골재(제6사업부문)

경량골재 / 아스콘용골재 / 토지개량재
상은아스콘채움재 / 백색시멘트 / 네오시멘트

건축소재(제7사업부문)

고급내장재 / 일반내장재 / 외장재/천장재 / 경량블럭
층간소음방지 / 무기단열재 / 방화문큐비클심재

차세대 에너지
시스템운용(제9사업부문)

제어시스템
고장수리 시스템
유지보수 시스템



탄소중립(CARBON NEUTRALITY)

기존의 이산화탄소 포집방법과 발전된 포집방법

01.

기존의 이산화탄소 포집방법

온실가스(Greenhouse Gas) 저감 대책
이산화탄소를 대량 발생원으로부터 포집(Capture)한 후,
압축/수송과정(Transportation)을 거쳐 육상 또는 해양지중에 저장(Storage)

02.

발전된 이산화탄소 포집방법

포집된 이산화탄소를 육상 또는 해상의 깊은 곳에 저장하여 남겨두지 않고
포집된 이산화탄소 100% 활용하여 고가의 물질(탄산칼슘)를 추출하고
별도의 가공처리로 유용한 물질(건축자재,토목자재)로 전환하여 사용하는 기술

탄소포집 SOLUTION

탄소포집 및 자원화(적용: 남동발전)

동서발전 연간 탄소발생량 5,640만톤의 약 4%인 220만톤 탄소를 포집,
500만톤의 탄산칼슘으로 전환

인공골재

개요 및 시장환경

① 천연 골재 자원의 고갈 위기, 석산개발로 인한 환경파괴 등으로 이를 대체할 인공골재의 필요성이 증가되고 있음
② 국내에서는 2001년 이후 천연골재가 완전 고갈되어 쇄석골재를 인공 골재로 사용(연간 약 2억m3)하고 있으며,
③ 구조용 경량골재 등을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음
④ 영국은 1930년대부터 경석과 고로슬래그를 이용한 인공경량골재 개발 1970년대부터는 플라이애시를 이용한 인공경량골재 연간 150만톤 이상 생산
⑤ 미국 1994년 플라이애시와 제지슬러지를 혼합성형하고 1,100oC에서 소성하는 인공경량골재 기술 개발
⑥ 일본 우베사는 석탄 화력발전소 플라이애시를 이용한 Z-Sand 인공골재 개발

인공골재의 장점

인공 경량골재란 천연골재보다 비중이 낮아(1.8 이하) 가볍고, 구조물의 내진성능, 단열 성능, 흡음성능 향상 및 콘크리트의 무게(부피의 70% 차지)를 줄여 부재의 단면 사이즈를 줄이는데 사용

Explore services
인공골재 기존기술과의 차이

▶ 기존 약 300억원 투자로 연간 20만톤 생산, 새로운 기술은 약 40억원 투자로 연간 20만톤 생산
▶ 기존은 소성과정에서 막대한 에너지 사용으로 골재가격 상승, 새로운 기술은 소성 없이 제조하여 저렴하며 더 높은 강도

기존 인공골재 기술

① 제조과정에 높은 열(1,200℃)이 필요하며 에너지사용 및 Co₂발생이 과대함
② Ratary Kiln 같은 고가의 대형 제조설비가 요구되며 제조공정이 복잡함
③ 골재의 강도가 낮아(압축강도 1MPa) 수요처가 적으며 비중이 너무 낮아 콘크리트 제조시 재료 분리현상이 심각함

새로운 코헨스 기술

① 상온에서 성형하여 60~90℃에서 양생하여 에너지 사용 및 CO₂ 발생량이 10% 수준임.
② 제조과정이 단순하고 대형 제조설비가 불필요함.
③ 고강도(압축강도20~50MPa) 발현과 입도 및 필요에 따른 물성 조절이 가능하여 수요처가 다양함.